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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1 About 이재석 - 천재 광고 디자이너 (1)


                                                                                       <주요 수상경력>

프랑스 깐느 광고제 은사자상 - 옥외부분
프랑스 깐느 광고제  Final List - 미디어
뉴육페스티발 월드 금메달 - 옥외부분
뉴육페스티발 월드 금매달 - 홍보물
뉴육페스티발 Final List - 클리넥스 게릴라광고
뉴육페스티발 Final List - 보그 인터렉티브 광고
뉴육페스티발 Final List - 실내 포스터
클리오 어워드 최우수상 금상 - 공익 포스터
클리오 어워드 Final List - 미디어
뉴욕 원쑈 금상 - 디자인
뉴욕 원쑈 은상 - 옥외부분
뉴욕 원쑈 Merit - 미디어
뉴욕 원쑈 Final List - 포스터 캠패인
영국 D&AD 디자인 포스터 IN-Book
영국 D&AD 미디어  YELLOW pencl Nomnation
호주 영건스 광고제 동상 수상
뉴욕 아트디렉터스 클럭 은상 수상
미국 광고협회 애드어워드 금상 수상
독일 RED DOT 어워드 BEST OF BEST 수상
커뮤니케이션 아트 광고 에뉴얼
러저스 아카이브 수록
런던 페스티발 광고/ 포스터 부분
                                                           
미국 그래피스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유럽 아카이브 잡지 최우수작 선정
                                                            애드오브더월드 옥외부분 금상
                                                            미국 커뮤니케이션 아트 우수작 선정 기타등등

이제석 광고디자이너

1982년 경상북도 대구에서 태어나서, 대구 계명대 시각 디자인 학과를 졸업했다. 대학졸업 후, 국내 광고대행사에 전부 그를 뽑아주지 않았다. 그러서 그는 눈을 돌려 뉴욕의 SVA(스쿨 오브 비주얼아트)로 유학을 떠났다. 그리고 ...


이후 전 세계의 각종 광고대전에서 입상.

세계 3대 광고제인 뉴욕원쇼페스티벌 그랑크리, 광고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클리오어워드 동상, 미국광고협회 애드어워드 금상 등을 수상했다. 2007년 해외에서 광고상만 20개를 휩쓸었고, 지금까지 받은 상도 50여 개 정도 된다.
그후 BDO, FCB, 빅 앤트 등 유수의 광고회사를 거쳐가게 된다.
그에게 있어서 한국의 광고대행사에서의 좌절은 그에게는 기회가 되었다. 
내가 아는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그것을 딛고 다시 일어 섰느냐 그자리에 안착하거나 내려 갔느냐의 차이인거 같다. 
오히려 그에게 있어서 국내 광과대행사를 다녔다면 지금의 이재석은 없을지도 모른다. 

아트디렉터즈클럽(ADC)과 원클럽의 대표이자 지도교수인 알런 비버씨는 "몇 개도 받기 힘든 상을 1년 만에 수십개를 차지했다는 사실은 실로 믿기 어려울 만큼 드물고 대단한 일이다."라고 극찬했고, 스쿨 오브 비주얼아트(SVA) 학장 리차드 와일드씨도 "1947년 개교 이래 처음 있는 놀라운 기록으로 한국인 유학생들의 놀라운 재능과 열정에 감탄을 보낸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는 그는 국내의 많은 유수의 대기업이나 광고사의 제의를 거절한다. 
그리고 내가 없어도 티가 안나는 대기업 보다 나만의 것을 만들 수 있는 자신의 이름을 딴 이재석 광고 연구소를 설립한다. 
그의 명함에는  이름이 없고 이재석 광고디자인연구소 라는 여덟 글자뿐이라고 합니다. 하단에는 뉴욕 전화번호와 휴대전화 번호 , 이메일 주소 만 달랑 있다고 합니다.  직함을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대표나 소장 아무것이든 상관없다고 했다 합니다. 

"광고계의 슈바이쳐가 되고 싶습니다"

"광고인들은 아마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기발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 천재적인 두뇌로 좀더 세상을 위해 보람되고 값진일을 할 수 없을까요? 

광고 캠페인이 가진 잠재성과 파급효과는 무궁무진합니다. 

캠페인을 통해 사람들의 인식과 태도를 바꿀 수 있고 행동까지 바뀔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책과 사회질서에 반영되고 사회와 국가의 질서 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 앞으로 좋은 사람과 함께 좋은 광고를 만들 것입니다. 
약자를 위한 광고. 소수를 위한 광고. 정의를 위한 광고를 만드는 것입니다." 

"제 모토가 광고를 해서 사람들한테 행복을 주자는 거예요. 상업광고도 공익광고처럼 하려고 해요. 스크랩해서 블로그에 올리고, 포스터를 떼서 자기 방에 붙여 놓을 수 있는 광고를 하겠다는 거죠. 저희한테 유혹도 많아요. 그러나 눈살을 찌푸리게 하면서까지 광고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 건 일종의 시각공해죠.

신발이나 햄버거를 파는 게 중요한 게 아니죠. 의식을 개혁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생산이나 소비도 큰 부분이지만 그보다는 생각하고 느끼는 사회적 풍토를 만들어 주는 게 더 크다고 보는 거예요. 사람들은 가치가 있는 것과 비싼 것을 혼동합니다. 그걸 일깨우는 게 제 광고예요. 그런 게 없으면 금방 지칠 수 밖에 없어요."

`
적십자 광고 - 이 물통 하나면 온마을이 일년간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대표광고

일본에 대한 광고

게릴라 광고 캠페인 - 독도 
(설치 게릴라성 광고 캠페인으로 미국에 곳곳에 수시로 올려 졌다고 합니다.)

외곡된 일본 역사교과서

반 전 광 고

반전 전봇대 광고

반전포스터 - 전쟁광 히틀러 표현 한듯

옥수수로 만든 핵탄 

 공익광고 - 테러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장 애 인 광 고

장애인 광고 - 어느 누군가에게는 에베레스트 처럼 느껴 집니다.

장애인광고 - 편견의 눈으로는 재능을 볼수 없습니다. 

공 익 광 고

어떤엄마는 쇼핑을 하러 십리길을 가고 어떤 엄마들은 물을 찾으러 십리길을 갑니다. 


어린이 공익광고 - 연장이 아닌 연필을 쥐어 주세요 

적십자 광고 - 누군가 오늘밤 이신문을 이불로 써야 합니다.

 당신이 먹는 한끼 식사비로 아프리카 어린이 50명이 먹을 수 있습니다. 

City Harvest 기부광고 - 쟁반 받침에 손모양의 전단지

City Harvest 기부광고 - 사분의 일의 뉴욕인 들이 하루에 한끼만 먹습니다. 
(부랑자들은 당신들이 먹는 한끼로 하루를 먹는다는 광고인거 같습니다.)

매일 아프리카 아이들은 물을 얻기 위해 5KM걸어 갑니다. 


환 경 광 고

환경오염 광고 - 대기오염으로 인해 한해 6만명이 사망합니다.

환경단체 옥외 광고 -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이 됩시다.

브라질 환경보호 - 한그루의 나무도 소중히

환경단체 - 지구 온난화 광고

지구온난화 설치물 - 물에 잠긴 창문을 보여 주는것 같습니다. 

담배를 많이 필수록 생일은 줄어 듭니다. 

상 업 광 고

오레오 광고 - 달에 비유
로또 광고 - 인생은 모르는 거죠 버스를 타게 될지 리무진을 타게 될지

윈덱스 광고 - 유리창을 깨끗이 닫아주는 윈덱스

ForceFLEX 광고 - 엄청나게 늘어나는 쓰레기 봉투

닥터 마틴즈 광고 - 발끝을 보호해 주는 스틸로 슈즈

살충제 레이드 광고 - 뒤집어져 있는 딱정벌레 차

우리나라는 전반적에 걸쳐서 닫혀진 문화에 살고 있다 우리의 그 판단 기준이 더 많은 인재 사람들을 잃어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이재석씨가 차라리 우리나라 광고회사에 들어가지 않은것에 대해서 더 다행 스럽게 생각한다. 만약 갔다면 매일 야근이나 하고
접대문화의 실력이 아닌 정치나 물질로 성공하는 법만을 봤을 것이기 때문에...

내가 이재석씨를 포스팅 한 이유는 2가지 이유에 있다.
그의 슈바이처 같은 마인드와 좌절을 좌절로 생각하지 않고 또다른 기회로 보고 도전한 것
그리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것

IT전반에 있어서도 이러한 현상은 곳곳에 나타나 있다.

언젠간 우리나라도 건전하고 투명한 그리고 실력으로 인정받는 그런 문화가 되길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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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이재석 - 천재 광고 디자이너  (1) 2010.04.21



Posted by Jae On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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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ke Free Run 5.0 2013.04.20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한 아내와 건강은 남자의 가장 훌륭 한재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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