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CEO 이자 내가 스트븐 잡스 이외에 가장 존경하는 분이다. 

직접적으로 이 버진 그룹의 제품을 사용할 기회는 없지만 제품이 있다면 애플 처럼 꼭 사용하고 싶은 회사이다. 




What is a business? It is simply a group of people coming together to make a positive difference to people‘s lives. ::Richard Branson Twitter


- 기업은 무엇인가? 기업은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여러 사람이 모인 집단이다.

:: 리처드 브랜슨 트위터


리처드 브랜슨 트위터 : https://twitter.com/richardbranson






▌리처드 브랜슨 어록 


1. 당신이 어떤 아이디어를 가진다면, 99%의 사람은 잘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파고 들어라, 당장에 시작하라.

Whenever you have an idea, 99 percent of people are going to tell you it won't work.

Screw it. Just do it

 

2. 당신은 기회를 발견하고 그것으로 흥분된다면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걸어라

If yhou spot an opportunity and are really excited by it, throw yourself into it sith everything you've got

 

3. 사업은 빠져들게 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 재미있어야 한다.

그리고 창조적 본능을 표출시킬 수 있어야한다.

A business has to be involving, it has to be fun

and it has to exercise your creative instincts

 

4. 사람은 걷는 규칙을 배워서 걷지 않는다. 걸음을 시도하고, 넘어지면서 배운다.

You don't leam to walk by following rules. You learn by doing, and by falling over

 

5. 비즈니스에서 삶을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은 긍정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것이다.

In business, as in life, all that matters is that you do something positive

 

6. 다른 사람이 사업을 엉망으로 만드어놓았을 때가 그 사업을 들어갈 때이다.

The timeto go into a new business is when it's badly run by others

 

7. 인생의 약 80%는 일을 하면서 보낸다.

   집에서 재미있게 보내기를 원하면서 왜 일할 때는 재미있게 일하려 하지 않는가?

Some 80% of your life is spent working

You want to have fun at home why shouldn't you have fun at work?

 

8. 용감한 사람은 영원히 살지 못한다. 그러나 조심하는 사람은 사는 것처럼 살지 못한다.

The brave may not live forever. But the cautious do not live at all

 

9. 사업에서 한 가지 분명한 것이 있다. 실수를 한다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 일을 하고 있다면, 실수는 피할 수 없다. 어떻게 대응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

One thing is certain in business you will make mistakes

When you are pushing the boundaries, mistakes are inevitable - how you react is important

 

10. 상처를 받았다면 상처를 치유하라. 그리고 다시 일어나라.

     최선을 다하는 상황이 되었다면, 앞으로 나아갈 시점이다.

If you're hurt, lick your wounds and get up again.

If you've given it your absolute best, it's time to move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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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애플 매니아이다. 그렇다고 스트브 잡스를 존경하지는 않는다. 
내가 매니아 면서 존경하는 인물이 있다. 첫번째는 리처드 브랜슨 경 이고 두번째는 구글 CEO 세르게이, 브로닌 이다. 

내가 애플매니아고 구글 매니아지만 버진그룹은 매니아가 될 수 없다. 왜냐면 한국에는 버진그룹이 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의 모든 경영에 대해서 그의 소식에 대해서는 애플이나 구글과 같이 많은 정보를 알고 있고 또는 알려고 노력하고
있다. 

처음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라는 책을 읽었을 때는 충격이였다. 
왜냐면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경영을 그가 하고 있는 걸 봤기 때문이다. 
나는 솔직히 절대 그렇게 운영할 수 있는 회사는 없을 것이고 내가 그 처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던터러
너무 기뻤다. 첫째로는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던 것이고 둘째는 내가 롤모델로 따라갈 사람이 그리고 존경할 만한
CEO가 생겼다는 것에 너무나 기뻤던 것이다. 

리처드 브랜슨은 자신을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게 하는 것은 첫 번째가 도전 이다.
즉, 변화를 만든다는 생각과
아이디어 이다. 

그리고 두번째가 브랜드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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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 Make a dent the universe.

무엇보다 나를 눈뜨게 하는 힘

매일 자신을 컨트롤해서 지속 했을 때 이른 아침 기상이 가능한 것은 '습관' 힘이지만
평소 아침잠보다 더 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것이다.
그것이 브랜슨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의 일일 것이다.  

브랜드 -Doing good is great for Business

비즈니스는 이른바 경영서에서 주장하는 것들이 아니다. 비즈니스란 사람의 관심을 사로잡는 것 이다.
그리고 '브랜드'는 사람의 관심 속에 이미 들어와 있는 어떤 의미있는 것이다.


7가지 성공원칙

1)사람

2)브랜드

3)실행

4)좌절

5)혁신

6)기업가정신과 리더십

7)사회적 책임


About 리처드 브랜슨 경

Richard Branson 버진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난독증에 고교 중퇴자이며 정규교육을 받지 않아 재무제표조차 잘 읽지 못하지만 ‘창조경영의 아이콘’이자 세계적 경영컨설팅그룹 엑센추어에서 ‘50대 경영구루’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문제에 적극 앞장서면서 ‘지구를 구할 영웅’「타임」으로 불릴 만큼 존경받는 기업가다. 
1950년 7월 18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리처드 브랜슨은 16세에 학생잡지 「스튜던트」를 창간하며 일찌감치 기업가의 길에 들어섰다. 1967년 버진레코드의 성공을 시작으로 항공, 철도, 모바일서비스, 레저, 스포츠, 미디어, 금융, 건강, 환경, 자선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으로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 궤도에 올려놓았다. 2009년에는 세계 최초 민간 우주여객선 ‘스페이스십Ⅱ’를 공개하며 우주여행의 상업화를 발표해 또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탱크를 타고 뉴욕 한복판에서 콜라를 쏘아대며 버진콜라를 알리고, 버진모바일 광고판에 자신의 누드를 선보이는 등 그는 글로벌 기업 회장으로서의 격식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자신을 마케팅 수단으로 삼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러한 상식과 통념을 깨는 ‘괴짜 CEO’의 이미지는 그의걷는 법을 규칙에 맞춰 배우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넘어질 때 스스로 보호할 방법을 터득한 것은 모두 넘어져본 경험 덕분이다.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은 정말 짜릿하지만, 그것을 이론을 통해 배우려는 순간 그 짜릿함은 사라진다. 내가 버진그룹에서 한 일은 대부분 내 본능에 따른 것이었다. 나는 공식적인 방식으로 내가 하는 일을 분석해본 적이 없다. 비즈니스는 인생과 같다. 같은 일은 결코 두 번 반복되지 않는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보고 경험한 것들을 지도로 그리는 것뿐이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내가 많은 곳을 여행했다는 사실이다.

리처드 브랜슨 비즈니스 발가벗기기 - 10점
리처드 브랜슨 지음, 박슬라 옮김/리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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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이 수첩에 메모하는 '자잘한' 사항들
나는 사람들에게 수첩을 들고 다니며 해야 할 일을 꼼꼼히 적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직원이나 고객들의 의견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고 모든 세부사항을 기록하라. 공장을 방문하거나 새로운 사업 지역을 돌아보거나 직원들과 파티를 할 때에도 수첩을 활용하라.

주위에서 무수한 일들이 바쁘게 진행되고 있는데 이를 기록하지 않는다면, 다음 날 스무 가지 일 가운데 겨우 한 가지나 기억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136p)
 





위대한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메모를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그 중에 하나인것 같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과연 그 메모에 과연 무엇이 적혀 있을까 궁금해 하지만 저 책을 통해서 있는건 의외로 간단한 내용들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자신의 주변에 관한 사소한 메모부터 중요한 모든 메모가 그가 더 창조적 아이디어와 실행르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보게 된다. 

이렇듯 '자기경영' 우선 자신에대한 확실한 경영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는걸 보게 된다
이런 가운데 디테일의 힘이 나오는 것을 보게 된다.  

Fun 경영으로 회사를 즐겁게 이끌고 있는 리처드 브랜슨,,,
내가 앞으로 회사를 세우면 닮고 싶은 2개의 회사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그2개 회사는 구글과 버진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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