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기즈모도의 아이폰 유출 동영상 제작한 제이슨 첸의 집을 압수수색 했다고 합니다. 

제이슨 첸은 “내가 집에 갔을 때 차고가 반쯤 열려 있었고 내가 이를 열려고 했을 때 경찰이 나와서 그들이 내 집과 모든 차량을 수색할 영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리고 나서 그들은 내 손을 머리위로 올리게 한뒤 내가 무기나 흉기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씨넷 기자들은 명백한 위법이라고 얘기하고 있고 경찰당국이 사과해야 한다고 했으며 댈그리시는 사타마테오카운티의 수색영장 발부는 언론단체에 대해서 저널리스트가 직접 범죄에 가담한 경우 외에는 광범위한 수색면책권을 부여 하고 연방프라이버시보호법을 위반했다고 위법에 대해서 얘기 했습니다. 
 
이와 관련, 기즈모도는 26일 성명서에서 “캘리포니아긴급단속연합컴퓨터팀(REACT)이 편집자인 제인스 첸이 없는 동안 그의 집에 들어와 컴퓨터와 2대의 서버를 압류했다. 그들은 산마테오고등법원의 영장에 의해 집행했으며 기즈모도 모회사인 고커미디어의 게이비 댈비셔 최고운영책임자(COO)는 " 캘리포니아법 1524(g)에 따르면 이들 컴퓨터를 가져가는 것은 적법하지 않다”고 주장 했습니다. 
 
캘리포니아법은 1872년 이래 분실물을 습득한 사람이 주인을 알고 있음에도 이를 자신이 사용하기 위해 갖는 것은 절도죄에 해당한다. 습득물의 가치가 400달러 이상이면 최고 1년까지 징역형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사건에 대해서는 애플도 경찰도 함구 하고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압수수색 리스트>
1. 업무 파일 한박스
2. 애플 맥북과 흰색 전원 케이블
3. 시게이트 250GB 외장하드
4. 삼성 디지털 카메라
5. 시게이트 500GB 하드디스크
6. A855 모토롤라 구글 휴대폰
7. 1 pag doc signed by gaby dabyshire pertaining to invalid serch warrant
8. indicia calf. Berk
9. 2개의 USB 드라이브
10. HP 미디어스마트 서버
11. 검정색 웨스턴 디지털 외장하드
12.델 XPS410 데스크탑 컴퓨터
13. 캐논 Rebel XTI 카메라
14. 애플 아이패드 32GB와 전원 케이블
15. IBM 씽크패드와 전원 케이블
16. 애플 맥북 프로와 파워 케이블
17. 아이폰 16GB
18. 맥북 프로와 파워 코드
19. 1GB 킹스턴 USB 메모리
20. 애플 에어포트 익스트림
21. 아이오메가 스토리지센터 IX2
22. 델 디멘션 4200


<수색영장>

<압수물품리스트>

<Gawker 미디어의 법적 대응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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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학코드 2010.04.30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꽁자광고 대박입니다!

2010.04.24 12:46 apple

apple 10대 실패작



1. 20주년 기념 PC (1997)
애플 20주년 기념 PC로 올인원 인 호빵 PC의 근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높은 가격으로 일년만에 단종 되었다고
합니다.
2. 피핀 (1996 )
애플도 게임 셋탑박스를 출시를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출시시 20개 도 안되었고 너무 느린속도로 판매가 일찍 단종되었다고 합니다.

3. 애플리사 ( 1980 )
 애플의 리사는 기술의 측면에서 마우스와 GUI가 탑재된 개인용 컴퓨터를 최초로 선보였으나.1983년 당시 9,995달러라는 가격표
 때문엔 리사 컴퓨터는 제품선반을 떠나 보지도 못했다고 한다.

4. 매캔토시 TV
TV는 애플의 퍼포마와 TV 모니터 사이의 혼종으로 설계되었다고 한다. 
14인치의 CRT 화면을 자랑하며 케이블이 되는 TV 튜너카드가 장착되었으나
이것 역시 가격이 너무 고가였다고 한다.
 
5. 애플 G4큐브
G4 큐브는 사용자에게 극히 작은 8x8x8인치의 입방체에 완벽한 전력의 맥을 제공
이것도 599달러라는 고가 였다고 한다.

6.애플 하키 퍽 마우스
원형의 마우스 지금도 맥쓰사 같은 카페나 포럼에 득템 아이템으로 나오기는 하나 기능적이나 인체공학적인 면에서는
아닌 것 같다.

7. 매캔토스 포터블
가지고 다닐수 있는 일체형 PC의개념인거 같다. 그런데 7.2kg이라는 엄청난 무게로 서류가방만큼이나 컸다고 한다. 
 처음 출시될 당시 매킨토시 포터블은 1MB의 램, 블랙과 화이트의 LCD 화면 그리고 풀 키보드가 탑재된 제품입니다.
6,500달러라는 초기의 가격 때문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8. 뉴튼
지금 아이폰의 근간? 이라고 할 수 있는 pda제품

9. 하이파이
실패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가격이 높아서 많이 팔리지 못한 제품이기는 하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제품이기도 하다. 그게 한국에서 국한되는지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디벨롭해 나가도
잘 팔릴 제품일것 같다.


10. 애플TV ??
엄연히 실패 목록에 올라온 제품이다. 2007년 첫 출시 한걸로 알고 있다.

그러나 너무 앞서 나간 제품 이였다는 걸 요즘에서야 증명하고 있다.
현재는 이렇게 셋탑박스 형태로 나오지만 향 후 정말 TV와 일체형이 나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기타 : 맥북 휠 - 번외편이지만 상용화 되었음 망칠뻔한 제품이였을 듯
그러나 그 시도는 참 참신했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 제품은 아예 장애인들을 위해서 제공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공익을 위해? ㅎㅎ

.

※ 애플의 주요 실패원인 너무 앞서 나갔다 그리고 가격이 너무 높다라는 거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도전하는
애플의 정신이 계속적이 더 좋은 제품이 나오게 되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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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noca 2010.12.29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Yoonoca라고 합니다. 포스팅하신 내용 보다가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댓글 드립니다.

    아마 원래 기사가 아래 링크에서 온 것 같은데, 오역의 소지가 많은 것 같습니다.
    http://www.newlaunches.com/archives/top_10_apple_products_which_flopped.php

    1번 TAM의 경우,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한정판 개념으로 1997년 6월 부터 1998년 3월 까지 약 1,200대 만을 제한적으로 만들고 추가생산을 하지 않기 위해 아예 외형부의 금형을 파기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과거 고가였던것은 확실하고요(7,499달러). 지금도 그 한정된 생산대수 때문에 중고가가 제법(많이) 비싼 콜렉션 맥의 하나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심지어는 TAM을 구입하면 턱시도를 입은 설치기사가 리무진을 타고 방문해서 컴퓨터를 설치해주고 갔다는 에피소드도 있었네요.
    데스크탑에서 노트북의 컨셉을 채용한 점, 독특한 시디트레이와 보스 스피커 등이 TAM의 매력이죠^^

    참고로 아래 링크 글을 보시면 TAM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http://olv.moazine.com/rviewer/index.asp

    제가 알고있는 내용과 딱 내용이 다른게 하나가 걸려서요.. 말씀드리고 갑니다. 아무쪼록 제 의도에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잘 구경하고 갑니다~ 즐거운 새해 되세요!




구글이 하드웨어 진출을 준비하는 듯 싶습니다.
그동안 애릭슈미츠 및 잡스의 팽팽한 긴장 감이 많은 M&A경쟁등으로 깊어지는 가 싶더니 애플이 아이폰4.0에 아이애드 (iAd)를
발표하면서 광고쪽에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뜻을 비췄습니다. 

구글도 가만히 있지 않고 본격적인 직격탄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패드 칩인 애그넉스를 인수했습니다.
다른 곳도 아닌 아이패드 칩 공급했던 하드웨어 업체를 인수 했다는 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선전포고들은 벌서 끝났고 이미 두 회사의 경쟁이 급속화 되고 있다는 생각 입니다.   

그간 구글은 모바일 광고 제공업체인 애드몹(AdMob)을 인수하는 등 2009년에 이어 활발한 인수합병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약 60개 이상 업체를 인수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마케팅 업체 광고업체 등등을 애플과 구글이 서로 대립하며 M&A경쟁을 펼치기 시작했었는데요

그디어 구글이 아이패드 칩 개발사인 하드웨어 신생업체 애그니럭스(Agnilux) 인수로 인해 모든 IT가 주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서야 포춘지의 10대결전의 그림이 완성되는 순간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 )

이번 M&A에 주목할 것은  아직 상반기도 다 지나지 않은 2010년에만 어느새 7번째 인수가 성사됐다고 합니다. 이는 2009년에 인수한 양 보다 1개 더 많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인수된 회사들만 봐도 구글이 뭐를 하고 싶어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사업들이 나올지 예상해 볼 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하여튼 구글이 지금 무엇인가 꿍궁이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 내용은저난번 구글 대 애플 10대결전이라고 해서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지에서 14일에  애플과 구글이 벌일 접전에 대해서 소개를 했었습니다. 거기 대결구도를 보면 타블릿의 대결에 대해서도 분명 예측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구글 대 애플 10대 결전

1.모바일 기기전쟁-  넥서스원 vs 아이폰
2. 모바일 광고 - 구글  vs 아이애드(iAD) -이전포스팅에는 없었으나 이제 애드몹(AdMob) 인수로 인해 구체화 된듯
3. 타블릿 PC - 뭔가 준비중...(곧 출시예정)  vs 아이패드 - 애그넉스 인수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4. 모바일 운영체제 - 크롬 OS vs 아이폰 OS
5. 검색엔진 - 구글 검색엔진 vs 빙(지금은 MS의 빙을 사용. 하지만 곧 자체 검색 엔진 구축 예정)
6. 모바일 플랫폼 전쟁 - 안드로이드폰 vs 아이폰
7. 인력 스카우트 경쟁
8. IT 신생 기업 인수.합병 경쟁
9. 아이튠스 vs 유투브
10. IPTV - 구글 IPTV vs 애플 IPTV

※ 10대 대결에는 오르지 않았지만 제가 보는 아주 큰 대결은 통신사 인수라고 생각 합니다.

이전 10대결전 포스팅 바로가기 : http://canon7.tistory.com/10




2010년 구글이 인수한 업체

아드바크(Aardvark): 검색을 하면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의 답을 받을 수 있는 소셜 검색 기술을 보유함.

리메일(reMail): 지메일 및 IMAP 이메일 계정의 검색을 위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업체이다. 리메일의 창업자는 구글의 지메일 팀에 있었으며, 현재 그 자리로 돌아간 상태다.

피크닉(Picnik): 웹 기반의 사진 편집 기술 보유 업체로 이 기술은 구글의 피카사 등 기타 온라인 사진 편집 툴과도 연동된다.
 
독버스(DocVerse):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이용한 협업을 지원하는 회사다. 2,500만 달러에 독버스를 인수하면서 구글은 온라인 문서 관리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경쟁에 힘을 싣게 됐다.

에피소딕(Episodic):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기술 제공업체로, 유튜브의 동영상 서비스에 보탬이 됐다.
 
플링크(Plink): 사용자들에게 예술작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출력물을 주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로, 큰 인기를 모았다.

애드몹(AdMob) : 광고주가 쉽게 광고를 올리고 그들의 광고 캠페인을 관리할 수 있는 간단한 툴을 제공하여, 광고주의 접근성을 높여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애플이 이번에 아이폰4G에서 킬러서비스로 얘기한 아이애드 (iAd) 와도 겹치는 걸 볼 수 있다.


점점 기대가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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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일전 부터 스트븐잡스의 트위터에 유출건과 관련된 글들이 스티븐 잡스 트위터에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그 글들을 보면서 파악할 수 있는 건. 이 유출본은 직원의 실수로 유출된 테스트 폰이다.
그 직원들은 해고 되었다. 앞으로 새로운 제품에 대해서 직원들이 알지 못하게 하겠다.
기즈모도에 5,000달러를 부과하도록 하겠다. 애플은 죽지 않았다? 뭐 이런 뉘앙스 인거 같습니다.
왜냐면 보안이 철저해 바로 전날까지도 유출이 안되던 애플의 제품이 이제 유출 되었다 하면 사람들은 애플이
이제 많이 약해졌나? 뭔가 문제가 있나 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한 한마디가 아닌가?
라는 유추해 해봅니다.

하여튼 한마디로 테스트폰 유출이며 이에 대한 합당한 대가을 직원은 받았으며 앞으로 더 보안을 철저히 하겠다. 그리고 애플은 더
가치있는 회사가 될것이라고 일축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럴 수록 27일 발표가 더 기대가 되네요. 발표되는 모델은 적어도 이 수준이거나 이거보다 더 좋은 모델일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스트븐 잡스의 자기소개가 재미 있네요. 그의 소신이 담겨있는 한마디 입니다.  : )
I don't care what you think of me. You care what I think of you.
난 신경쓰지 않는다 당신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당신은 신경쓴다 내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2일전
Fired 30 people today and I still don't feel better.
오늘 30명을 해고 했어 그리고 나는 기분이 좋지 않아

So a testing engineer misplaced the iCreamSandwich iPhone prototype. And now he's misplaced his job.
iCreamSandwich 아이폰 프로토타입을 테스트기술자가 잃어버렸다. 그리고 지금 그는 자신의 일자리를 잃어버렸다.

Now hiring.
이제고용


1일전
All Apple employees are henceforth forbidden to know anything about upcoming products. I will work in secret. Alone
모든 애플직원들은 새로운 제품에 대해서 앞으로 알지 못할 것이다. 나는 이제 비밀리에 일할것이다, 홀로

Gizmodo will be charged $5,000 to . It's obvious they can afford it.
http://bit.ly/bnmqIG
Gizmodo에게 liveblog future Apple events에 5,000 달러를 부과하도록하겠다. 그들이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음은 자명한 일이다.


today (22일)
Apple will be the most valuable U.S. company within a year.
애플 1년안에 미국에서 가장 가치있는 회사가 될 것이다.


하여튼 트위터의 정보는 정말 보면 볼수록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린지 2일만에 가장 근접하고 확실한 정보에 대해서
제공해 주니깐요. 왜 많은 기업들이 이 트위터를 마케팅으로 사용하는지 그리고 사용해야 하는지 더 확고히 하는 순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걸 마케팅으로 사용하고 있는 거라면 스트븐 잡스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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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위터 2010.07.23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ceo steve jobs 트윗은 가짜 계정입니다.
    verified된 트윗이 아니죠...
    주의하시길..

  2. Dried Fruits 2011.08.01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의하시길..





많은 사람들이 뽑는 스트븐 잡스의 장점들이 있다.

멋진 프리젠테이션, 마케팅, 리더십, 디테일, Think Different 등등

하지만 내가 뽑는 스트븐 잡스의 최고의 장점은 인재등용이다. 그는 사람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졌다.
그리고 그 사람들을 최고의 실력이 발휘 되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그 중 그가 뽑은 조나단 리브는 지금의 애플이 있게한 애플의 디자인을 배출한 인물이다. 그는 구석에 조그마한 디자이너였으나
몇개의 디자이너를 통해서 잡스를 통해서 등용 되었다.



조나단 리브는 그가 가지고 있는 디자인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 한다. 

"우리는 정말 순수하게 제품의 디자인을 하려고 합니다.   "


"우리는 아주 많은 것들을 만들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불필요한 부분들을 제하고 우리가 정말 초점에 맞출 수 있는 부분만
집중하고 신경써서 그것들을 만들어 냅니다.  "


이런 마인드로 나온 최고의 U.I며 반복되는 제품에서의 최고의 UX가 되어 있는 걸 보게 된다.

아이들에게 애플을 주면 정말 쉽게 사용한다. 그만큼 사용성에서도 훌륭하다는 말이다. 또한 이번에 나온 ipad 나 iphone 4G의 디자인도
그의 손에서 완성되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의 펜으로서 앞으로 조나단 리브를 통해서 나올 애플의 디자인들을 기대해 본다.

조나단 리브에 대해서 : http://canon7.tistory.com/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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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아이브 (Jonathan Ive) 

애플의 산업 디자인부문 부사장. 아이 맥의 투명디자인이 그의 작품. 67년 런던 출생.
 

조나단 이브는 1967년 영국에서 태어나 뉴캐슬 폴리테크닉 학원에서 공업 디자인을 배우고 1992년에 애플에 입사, 아이팟과 아이맥을 디자인했으며 지금은 애플 디자인 부분 부사장 이다


2002년 런던의 디자인 뮤지엄 이 선정한 최초의 올해의 디자이너에 선정되었고, 2003년에는 런던 디자인 박물관에서 선정한 최우수 디자이너에, Royal Society of Arts에서 선정한 Royal Designer for Industry 칭호도 받기도 했다. 2006년에는 제품 디자이너로서는 처음으로영국 황실에서 애플의 수석 디자이너인 조나단 이브에게 작위를 수여했다. [ Command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 CBE ]. 그리고 <데일리 텔레그라프>가 2008년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국인’ 1위로 꼽히기도 했다.

조나단 이브는 입버릇처럼 `디자인은 곧 혁신이다'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딸기, 블루베리, 포도, 귤, 라임 다섯가지 색깔의 투명한  PC, I맥은 바로 그의 디자인 철학이 그대로 녹아든 작품이라고 합니다. 뉴스위크, 타임, 퍼퓰러 사이언스, USA투데이로부터 디자인상을 휩쓴 아이맥의 투명디자인으로 그는 스티브 잡스의 애플 신화 재현에 1 등 공신이 됐다. 비즈니스 컴퓨터 파워맥 G3도 그의 독창성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이브는 컴퓨터 내부를 쉽게 열어 볼 수 있도록 옆면에 문을 부착해 호평을 받았으며 추후에 PC에서도 많은 부분 도용해서 디자인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초의 PDA 뉴튼도 그가 이끄는 디자인팀에서 만들었다.

조나단 이브는 소설가 아내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살며 평소에 사진등을 통해서 보이는 조용해 보이는 성격과 달리 활달한 성격에다가 어린시절 부터 야외 스케치 여행들을 즐겼으며 어렸을 때 부터 제품을 부수고 조립하는 등의 일들을 많이 즐겼다고 합니다.  



대학시절 그는 예술전시회에 입사해 미국 연수의 기회를 얻었다. 그때 그의 관심사는 도대체 실리콘밸리에서는 무슨 음모가 벌어지고 있을까 였다.  89년 대학 졸업 후 런던의 디자인 그룹 텐저린(Tangerine)에서 도자기와 목욕탕, 세면대와 욕조같은 가정용품을 그렸다. 때마침 애플이 영국에서 함께 일할 컨설턴트들을 찾았고 텐저린사가 파트너로 선택됐다. 1992년, 그가 대서양을 건너 캘리포니아에 도착했을 때 애플엔 스티브 잡스도, 에슬링거도 없었다. 조나단 아이브는 지루했고, 무기력함을 느꼈다. 그리고 1997년, 드디어 스티브 잡스가 복귀했다. 이 돌아온 탕자는 이제 막 서른 살이 된 영국 청년에게 디자인 부사장 자리를 내주었다. 둘의 합동 마술쇼, 혹은 2인조 신화가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그들의 첫 합작품은 반투명한 청록빛의 ‘아이맥 iMac’(1998)이었다.




남과 다르게 만드는 것, 그건 이브의 목표가 아니다. `쓰기 쉽고 누가 봐도 친근하게 느껴지고 그리고 새로운 것'이 애플의 컨셉이다. 그리고 그의 디자인은 항상 안주하지 않는다 항상 혁신적이고 편한 애플의 디자인을 구성하고 만들어 나간다. 

조나단 아이브에겐 기능이 곧 재미고, 재미야말로 컴퓨터라는 물건의 가장 위대한 기능일 것이기 때문이다. 그의 말을 직접 빌자면 이렇다. “컴퓨터처럼 기능 자체가 변하는 물건은 이 세상에 거의 없다. 우리는 컴퓨터로 음악을 듣고, 영화와 사진을 편집하고, 디자인을 하고, 심지어 책을 쓸 수도 있다. 컴퓨터가 할 수 있는 일은 늘 새롭고 가변적이다. 때문에 나는 늘 새로운 재료와 형태를 쓸 수 있다. 가능성은 무한하다. 난 정말이지 이 가능성을 사랑한다.” 라고 말한다.

조나단 리브는 이제 마흔 세살의 디자이너다 거가 지금까지 보여준 디자인 들은 맛보기에 불과 할 하다. 앞으로 그의 디자인을 통해서 보여줄 것들은 정말 기대다 된다. 그래서 매번 애플월드때 또하나의 기대림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조나단 리브가 디자인한 제품들 : http://canon7.tistory.co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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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ied Fruits 2011.08.01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셔서 감사 드려요~






아이폰은 현재 3세대 까지 진화해 왔다.
원래 4G의 의미는 다르다. 모바일에서의 3G의 개념은 통화, 문자, 영상통화의 개념으로 쓰인다.
그 다음이 4G인데  통화, 문자, 영상통화 + 초고속 인터넷 망을 뜻한다.

애플이 이번에 발표한 4G는 그런 의미에서의 4G아니다.아직 까지 apple은 영상통화에 대해서 그렇게 큰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 않는 듯 싶다. 아이폰 4G의 기능적 특성은 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http://canon7.tistory.com/15 

점점 진화하여 소비자에 구매에 만족을 시켰던 apple이 이번에도 커다란 만족을 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항상 6월에 발표를 해 왔는데 이번 6월에 나올 아이폰 4G도 많은 기대가 된다 3GS사용하고 있는데
4G를 보고 반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앞선다. ^^;;

그런데 맘속에 생각하고 있는 건 아이패드로 갈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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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fas carrera 2013.04.29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매력있어, http://noq.zapatillasbaratases.com/ adidas baratas,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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