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 문헌에 있다는 이야기 이다.

이 글은 만화로 처음 접했었다. 또띠를 통해 ^^; 그런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된 만화이다.
이 얘기대로 모든 것이 한순간이고 그것 또한 지나간다. 많은 사람들이 왕년이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건 지금이고 앞으로이다. 이것을 망각한 사람은 가장 교만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항상 교만하지 않으려고 나 자신을 항상 뒤돌아 본다.

나 위에 있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이땅에서 내가 얼마나 낮은자 인지 항상 생각한다.

겸손하다는 것은 내 자신을 깍아 내리는 것이 아니다.

내 자신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존귀한 자임을 잊지않고 항상 주안에서 긍적적으로 삶을 영위 하려고 노력한다.
그 가운데 겸손과 교만에 대해서 잘못 생각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겸손이 무엇인지 알았을 때 그 모든 해답이 풀렸다.

겸손은 남을 나보다 낳게 여기는 것이다.

내 자신에 대한 존귀함은 항상 잊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렇게 세상을 호령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그런 내가 남을 더 존귀히 여기는 것은 가장 겸손한 사람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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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e On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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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7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Dried Fruits 2011.08.01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의하시길..

  3. Christmas Lights Decorations 2011.09.23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는 걸 보 니 좋 았 글, 나 에게 도움 이 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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